2013년 구성 된 허대욱트리오는 2014년 LIG 문화재단의 연간 협력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그 해 Piano Solo와 Piano Trio 그리고 String Orchestra와의 협연등 다양한 연주와 다채로운 음악적 언어로

첫 행보를 시작하였다.

그 후 유럽과 한국에서 trio및 Solo로 활동하며 2016년에 녹음한 새로운 음악은 동서양의 문화적 융합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서사적인 음악이다. 

영상이 그려지는 듯한 이들의 음악은 각각의 악기들의 특징과 앙상블의 유기적인 균형을 담아냈다.

또한, 새로운 음향의 개발과 도발적 작법은 4년을 함께해온 단단한 팀웍을 통해 trio로서의 기능적 한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향해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다.

 

허대욱트리오는 음악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깊은 내향성의 화합과 다양성을 추구한다.

현재, 매 연주마다 신선함과 고유한 음악적어휘를 통해 그들만의 음악으로 모두를 위한 노래를 부른다.